삼탁스 데세랄.

Posted 2007/10/0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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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저가 데세랄.. ㅋㅋ
배터리와 렌즈를 장착하니 생각보다 크고 무겁습니다.

DSLR 하면 보통 막강한 수동기능을 자랑하지만..
수동필름 카메라에서 느껴지는 단단함과 손맛!!  은 별로 없습니다. -_-;;

번들로 주는렌즈는 D-XENON 18-55 입니다.
펜탁스 SMC 18-55와는..
렌즈코팅, 그립부분, 띠(삼탁스 파랑, 펜탁스 녹색)만 빼고는 같습니다.


단점..
MX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뷰 파인더 (MX가 무지하게 넓음.ㅋ)
기능버튼이 별로 없다.
상단 액정창에 불이 안들어온다. (밤에는 어떻하라고.. -_-)
LCD창에서 보여주는 사진과 모니터로 보는 사진이 다르다. (시야각 좁음)
어두운곳에서 AF가 느리다.
번들렌즈에서 모터돌아가는 소리가 크다.
그리고 약간의 후핀 문제가 있다. (교정했음.)
(펜탁스 ist시리즈 및 GX-1s,1l은 사용자가 핀 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장점..
싸다.
부담없다.
기능이 단순해서 파악하기 쉽다.
펜탁스 렌즈와 호환된다.
그리고... 내꺼다. ㅋㅋ

이리저리 만져보니 역시 디지털기기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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