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MK'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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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Posted 2008/04/02 23:26

핸드폰을 바꿀까 말까..
.
.
 
수 없는 고민끝에..

그냥 쓰기로 결심!

오늘은 배터리를 대용량으로 바꿨다. ㅋㅋ
일주일도 든든할것 같다. 후후..

2008.03.30

Posted 2008/03/31 00:06
#1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따라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가을 넘어 긴 겨울을지나 봄이 오듯이..


#2
어우~  추워...  -_-...

2008.03.18

Posted 2008/03/19 02:56
#1 Gift
삶이란 아주 놀라운 선물.

#2 오해
나는 아님.ㅋㅋ
본의 아니게 오해의 발판을 마련해서..  미안해요~ ^^

2008.03.16

Posted 2008/03/16 22:41

좀 타이트 해지자!

2008.02.22

Posted 2008/02/23 01:43
학교 배째고 안갔는데..  
교수님한테 전화가 왔다..

"너 어디있니?"
"집인데요.. 몸이 좀 안좋아서... "

그렇다..
땡땡이 친거 걸렸다.

하루종일 찝찝한 이 기분..
크아옹~~~~~~~~~~~~



2008.02.21

Posted 2008/02/22 01:44
낼 학교 안가야지!

그냥 아픈걸로 해야지!

그냥 하루쯤 학교 빠져보고 싶다. ^^

음하하.

배째는 쥔장!

2008.01.32

Posted 2008/02/01 02:24

- 티스토리 초대장 -

지난번 누군가 댓글을 달아서 초대장 하나를 보내달라고 하길래..
초대장 하나를 덥썩 보내준 적이 있다.
그런데 나중에 방문해보니 공인중개사이지 않은가....
거 참.. -_-;

방명록에 두 사람이나 초대장 달라고 하는데..
위에서와 같은 케이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초대장을 보내지는 않고 있다.

환경설정에서 초대하기 란에 보면
내가 초대한 사람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뭘 신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2008.01.19

Posted 2008/01/20 23:31

생활의 변화
미션!

#1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2
힘내서 일하고 공부하고
다하면 놀고...

#3
.
.
.
.

2008.01.17

Posted 2008/01/18 00:05

시간날때마다 나가서 사진을 찍고 싶지만...

너무 춥다.... 쩝....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2008.01.13

Posted 2008/01/14 01:17

맞을까...?

아닐까...?

궁금궁금...ㅋ

2007.12.25

Posted 2007/12/26 00:30

#1
크리스마스는 연구실에서 논문과 함께...

#2
나 스스로의 다짐과 결심...
그래서 NO!

#3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
크리스마스의 의미...

2007.12.09

Posted 2007/12/09 23:35

잃어버린 한 조각...

여기까지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난 아직 준비가 덜 되어 있네요.. ^^;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처음 만났을때
모른척하면 가만히 안둘 겁니다. ㅋ

2007.12.06

Posted 2007/12/07 00:26

12월.. 가슴이 허~ 한 사람들...
둘곳 없고 텅빈 마음을 누군가 채워주지 않을까.... 하지만..
마음이란 것은 그렇게 채워지지는 않는다.
채움이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것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된다....라고 나는 믿는다.
좀 손해보면 어떤가.. ^^

그래서.. 와플을 사먹으려고 챙겨놓은 비상금을..
집에오는 지하철에서 적선을 해버렸다. ㅋ
구세군 자선냄비에도 해줘야지.. ^^

요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많이 얼어붙어 버린 듯 하다....
옹졸하게 무엇인가를 바라기도 하고..
사소한 일에 신경이 곤두 서기도 하고..
하지만 그런것들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도 작년처럼 크리스마스 카드를 준비할 계획이다.
항상 카드를 직접 만들어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손재주가 없는 관계로.. -_-..
그렇지만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고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다.
그러나 20분 이상 넘어가기 시작하면 굉장히 힘들어진다.. 이마에 땀도 난다.. ㅋㅋㅋ

학교에서 머리가 계속 어지럽고, 몸도 좋지 않았는데..
집에와서 샤워하고 꿀물차를 마시니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

학교에서 밀린일도 좀 박차를 가해서 해야겠고..
주중에 시간을 내서.. 시내풍경도 사진에 담고 서점에 들려서 책도 고르고.. 카드도 사고..
좀 바빠지자!

2007.11.19

Posted 2007/11/19 00:55

내가 좋아하는 사람...

개성있는 사람
마음속에 진실과 사랑을 담고 있는 사람
유머스럽지는 않아도 살짝 미소를 머금을 줄 아는 사람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사람

2007.11.11

Posted 2007/11/11 23:53
일명 .. 빼빼로 데이

3통을 샀다.
한 통은 부모님 드리고..
한 통은 형 주고..
한 통은..
.
.
.
.
.
.
삼국지 11을 하면서 내가 먹었다.

천하통일을 해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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