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Posted 2008/06/02 00:23쫌 쉬렵니다... ^^
#1
집 앞에 단풍나무 한 그루가 있다
오늘 이 녀석과 친구를 먹기로 작정했다
이름을 지어 주려는데..
머리가 안돌아간다 ㅋㅋ
뭐가 좋을까?
#2
행복을 선택하는 것 & 마음에서 샘솟는 기쁨
.
.
.
드디어 학교에서의 마지막 예비군을 받았다.
군복무시절 사격을 잘 하는편은 아니었지만...
오늘 나의 표적은 깨끗했다. -.-
스친 흔적도 없다.. -_-;;;;
6발은 다 어디로 간것일까?
그나저나 앞으로 2년 남았다 ㅋㅋ
그런데 뭔놈의 예비군을 어버이날 하는지.. 쳇..